북미주 ‘이민교회’ 떠나는 청소년 82.3% 북미주 전국 한인교회 실태조사에서 드러나 북미주 이민 교회의 청소년들 중 54.2%가 고등학교 이후 교회를 떠난다는 응답을 했으며, 26.1%는 대학 재학기간 동안 떠난다고 응답했다. 총 82.3%가 교회를 떠난다는 것이다.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는 많은 청소년들이 희망, 비전의 결여 때문이라
운영이사님을 모십니다. ‘푸른나무 캐나다’ (Greentree Charity Foundation, 사무국장 남충현 / 본보 발행인)에서는 통일의 새로운 한국을 준비하기위한 대 북한 사역에 동참하실 뜻있는 운영이사님을
푸른나무 2012년 3차 북한지원 방북보고 수신 : 푸른나무 이사그룹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난 4월, 금년도 3차 북한지원 방문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북측은 그간 오랫동안 준비하여
영화 ‘48m’ 탈북자 100명 인터뷰 바탕 제작 탈북·북송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영화 ‘48M’(감독 민백두) 제작 보고회가 1일 오후 서울에서 열렸다. 상반기 개봉 예정인 ‘48M’은 최근 중국의
몰트만 박사, 신촌성결교회에서 ‘제30회 신촌포럼’ 개최 “내가 겪은 고난이 예수님의 고난과 연관되어 있음을 느꼈을 때, 희망을 찾게 되었습니다.”독일의 세계적인 신학자 위르겐 몰트